항암 후 ANC가 낮은 환자에게 열이 한 번만 나도 중요한 이유는? Neutropenic fever 기준과 간호사가 확인할 것
항암 환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만날 수 있습니다. 평소 체온이 36℃대였던 환자가 갑자기 **38.3℃**가 나왔습니다. 환자는 생각보다 멀쩡해 보입니다. 오한도 없고, 기침도 심하지 않고, 특별히 아프다고 말하지도 않습니다. 그런데 CBC를 확인해보니 ANC가 400/μL입니다. 이런 상황에서는 단순히 “열이 한 번 났으니까 조금 있다가 다시 재보자.” 하고 넘기기 어렵습니다. 호중구감소증이 있는 환자에게 발생한 발열은 Febrile … 더 읽기